나인우가 재첩 조업에서 하드캐리를 했다.
이날 멤버들은 유선호, 딘딘의 유키드 팀과 나머지 4명의 추격자 팀으로 나뉘어 재첩 조업이 걸린 추격전을 펼쳤다.
추격자 팀 4인방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나인우는 작업복을 입고 조업 배에 탑승, 전통 손틀어업 방식으로 재첩 조업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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