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용의 세계시민]한반도·아프리카 400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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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용의 세계시민]한반도·아프리카 400년 인연

[이희용 다문화동포팀 자문위원] 우리나라 사람이 아프리카인과 처음 만난 기록은 임진왜란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유럽에서 아프리카 남단을 거쳐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한 포르투갈은 아프리카 주민들을 납치해 노예무역에 나섰다.

(사진=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명나라 군대 송별연을 그린 천조장사전별도(天朝將士錢別圖)에는 수레를 탄 해귀 4명이 그려져 있는데, 유성룡의 기록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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