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와 하이브 간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멤버들이 부모가 ‘연예인 전속계약 분쟁’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 변호사를 통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해 가요계 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뉴진스 부모로부터 탄원서 위임 받은 강진석 변호사 인터뷰 ‘연예인 전속계약 분쟁’ 전문 변호사 일각선 하이브-민희진 ‘확전’ 시사 “데뷔전 뉴진스 모 멤버 부모와 인연 탄원서 제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계약 해지 예고라니…지나친 확대 해석이며 사실무근!”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룹 뉴진스 멤버 부모들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면서 이를 위임 받은 변호사의 ‘변호 경력’과 맞물려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확전’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강진석 변호사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하이브 상대 의결권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사흘 앞선 14일 뉴진스 부모를 대신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