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중환자실…전공의 이탈 석달에 교수들 주130시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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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중환자실…전공의 이탈 석달에 교수들 주130시간 근무

당직 근무가 많은 중환자실에는 원래 전공의가 많이 배치됐는데, 전공의가 병원을 떠난 지 석 달이 되면서 이들의 공백을 메워온 교수들도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중환자실 교수들은 다른 진료과보다 당직도 훨씬 자주 선다.

홍 교수는 "전공의가 떠난 후에 병원에서 교수들이 같은 과 내에서 돌아가면서 당직을 서는 통합당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지만 중환자실은 그럴 수 없다"며 "중환자실 환자를 감당할 수 있는 교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중환자실 당직은 중환자실 담당 교수들이 온전히 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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