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총리 총격 공범 수사…범인 SNS 체포뒤 삭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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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총리 총격 공범 수사…범인 SNS 체포뒤 삭제돼

슬로바키아 당국은 로베르트 피초(59) 총리 총격 사건과 관련, 이미 체포된 범인 외에 공모자가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마투슈 수타이 에슈토크 슬로바키아 내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취재진을 만나 "검거된 범인이 혼자 행동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의심할 만한 징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조금 더 안심하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상태가 심각하므로 피초 총리는 현재 입원한 병원에서 의료진의 관리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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