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폭력 사태로 신음하는 아이티의 '유일한 육지 접경 이웃'인 중미 카리브해 섬나라 도미니카공화국에서 19일(현지시간) 대통령선거가 치러졌다.
리스틴디아리오와 엘누에보디아리오 등 현지 매체와 CNN 스페인어판 방송 등을 종합하면 이번 도미니카공화국 대선에는 9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변화는 계속된다'는 슬로건을 내건 아비나데르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다른 후보와의 차별성보다는 대체로 치안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0순위 공약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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