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밀레이, 스페인서 유럽 극우 지원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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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밀레이, 스페인서 유럽 극우 지원유세

스페인을 방문 중인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극우 정치행사에 참석해 유럽 우파 지지 유세를 했다.

여기에 더해 밀레이 대통령이 연설에서 총리 부인의 '부패'를 언급하자 스페인 정부는 아르헨티나 주재 자국 대사를 불러들이겠다고 밝혔다.

산체스 총리는 복스 등 우파 정치권이 부인을 고발한 극우단체 '마노스 림피아스'(깨끗한 손)와 짜고 자신을 공격한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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