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참여연대·YMCA·YWCA·부산인문연대 등 10여개 지역 시민단체는 2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의회 1층 후문 앞에서 진행한 시 상징물 변경 반대 및 시의회 규탄 기자회견에서 “부산시의 새 도시상징물이 외국의 코인(가상화폐) 회사의 로고를 표절했다”며 “표절한 부산시 상징물을 당장 폐기하라”고 주장했다.
B를 표현한 디자인이 비슷할 수는 있지만 색상이나 기법 모두가 다르기에 표절이 아니라는 것.
부산시는 앞으로 5년간 130억원을 들여 새 상징물 홍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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