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5월 17일‘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최근 5년간(′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5년간(′19~′23년) 고혈압 진료 추이를 분석한 결과, 환자 수가 14.1%(연평균 3.4%) 증가할 때, 진료비는 23.5%(연평균 5.4%) 증가했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남성 환자 수는 5년간 16.3%(연평균 3.8%) 증가했고, 연간 총 진료비는 31.1%(연평균 7.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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