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작진은 "오늘은 유재석 씨와 김종국 씨가 아이돌 소속사 대표다.나머지 4명은 연습생으로 오디션을 봐야한다"고 말한 뒤 '데뷔조'로 안유진과 레이를 소개했다.
오디션 끝에 유재석, 레이, 지석진, 송지효가 한 팀으로, 김종국, 안유진, 하하, 양세찬이 한 팀이 되어 앨범을 제작하게 됐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환장의 티키타카에 유재석은 "레이하고 콩트짠 줄 알겠다.너무 스트레스 받네"라고 했고, 레이는 "재밌네요.분량 뽑았다"면서 끝까지 유재석을 쥐락펴락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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