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관련 자료 짜깁기 아냐, 뉴진스 앞세우지 마라"(전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이브 "민희진 관련 자료 짜깁기 아냐, 뉴진스 앞세우지 마라"(전문)

하이브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중요한 법리적 판단을 앞둔 시점에 개인의 감정을 앞세운 입장문을 배포한 민희진 대표의 행태에 안타까움을 표한다"며 민희진 대표의 주장에 반박했다.

하이브는 "여러 투자자들을 어떤 의도로 접촉했고 끌어들일 생각이었는지는 민 대표의 대화록에 무수하게 남아있다"며 "경영권 탈취 시도, 비이성적인 무속 경영, 여성 직장인과 아티스트들에 대한 비하 발언들이 명백한 증거"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어떤 자료도 짜깁기한 적이 없다.적법절차에 의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음을 재판정에서 말씀드리고 원문을 제출했다"며 "민 대표는 아티스트를 앞세우거나 언론에 입장문을 발표할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감사에 응하고 수사와 사법절차에 성실히 임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