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딘딘, 착한 사람...괜히 삐치는 것일 뿐"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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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딘딘, 착한 사람...괜히 삐치는 것일 뿐" (1박 2일)

나인우가 딘딘을 착한 사람이라고 칭하며 스스로 삐치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

나인우는 딘딘에 대해 "날개를 스스로 잘라버린 천사"라고 말했었다.

나인우는 멤버들이 무슨 뜻으로 한 말인지 물어보자 "딘딘 형이 딱 보면 천사다.누가 봐도 나쁜 사람은 아니다.착한 사람이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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