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인디음악협회) 대전인디음악협회가 18일 문화공감 철에서 '인디뮤지션 패밀리 데이(Family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음악도시 대전을 선포하다" 캐치프레이즈 아래 창립식을 가진 대전인디음악협회는 음악창작소 공연장과 문화공감 철, 아이빅아트센터 등 전문 공연장 세 곳과 협약했다.
한편, 다음 달 8일 음악창작소 공연장에서 지역의 대학, 청년 뮤지션 한자리에 모아 펼치는 대작전(大作田) 공연, 7월 13일 'Jass Night' 등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뮤지션 Day와 장르별 기획공연으로 연간 인디음악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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