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의료계의 의대 증원·배분 효력 집행정지 신청에 기각·각하 결정을 내리면서 사실상 날개를 달았다.
의대 증원 당사자인 대학들은 법원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학칙 개정을 본격화한다.
이번 주 재심의를 통해 의대 증원을 조속히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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