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문지인, 결혼 소감 "많이 사랑하며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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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문지인, 결혼 소감 "많이 사랑하며 살겠다"

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이 부부가 됐다.

결혼을 하루 앞둔 지난 16일 김기리는 자신의 SNS에 "내일 잘 다녀오겠다.아니 잘 가겠습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문지인 역시 "내일 새로운 신분으로 거듭나는 순간.행복하게 잘 마치고 축복해 주신 분들 모두에게 배로 갚으며 살아보겠다"며 "그런데 너무 떨린다.결혼은 정말 엄청난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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