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가 공개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생애 첫 둘만의 여행을 떠나는 배아현 부녀의 모습, 그리고 8주 만에 돌아온 '무소음 부자' 박시후 부자의 몽골 영화 촬영기가 공개된다.
부녀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아빠의 고향이자 배아현의 할머니 집이었다.
한편 박시후의 아빠는 영화 촬영 중인 아들을 보기 위해 몽골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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