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③]에 이어)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오른 심이영이 과거 전현무와의 예능 활동을 회상했다.
시즌1인 '7인의 탈출'은 최고 7.7%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고, '7인의 부활'은 첫 회 기록했던 4.4%의 시청률을 단 한 번도 넘기지 못했다.
저는 예능도 작품으로 생각했기에 뽀뽀를 한 게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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