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7인의 부활'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준 심이영은 다양한 수식어를 얻었다.
이번에 안성댁 얘기도 들었기 때문에 뭔가 내가 잘못 생각했던 것도 있을 수 있겠구나 싶더라.
이 캐릭터가 신선했기 때문에 달려들고 싶었던 생각이 있던 건데, 제 본연의 색을 지우지 못한 건 내가 아직 부족했구나 하고 느꼈다." 남편인 최원영도 모니터링을 해줬다는 그는 "오빠도 제가 첫 등장하고 할 때는 너무 재밌다면서 캐릭터 잘 잡았다고 했었는데, 중간중간 제 눈에도 이상한건 신랑 눈에도 이상하게 보였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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