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남성미 넘치는 윤태영, 대본 리딩 때 울더라"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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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남성미 넘치는 윤태영, 대본 리딩 때 울더라" [엑's 인터뷰②]

([엑's 인터뷰①]에 이어) 심이영이 '7인의 부활'에서 함께한 배우들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들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궁금했는데, 심이영은 "사실 (엄)기준이 오빠는 예전에 한 번 함께 했었고, (윤)태영이 오빠와 이준 씨는 처음이었는데 태영 오빠가 정말 재밌으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준이 씨는 우직한 느낌이다.뭔가 그냥 무던히 덤덤히 자기가 되게 많이 이해하고 참아가면서 하려는 마음이 느껴졌다"며 "첫 촬영 날 봤는데 이준씨가 다리를 절룩절룩하면서 목발을 짚었었다.그 때가 다리를 다쳤을 때였던 것 같더라.그런데도 뛰어야 하는 씬에서는 뛰는 모습도 보여줘서 몸을 사리지 않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인상적인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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