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진행 중 무대의 에어샷 축포를 맞아 눈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한 아나운서 곽민선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곽민선은 "많은 분들의 걱정에 감사드리고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진심으로 송구스러운 마음이다"라고 인사하며 "일주일 전 무대 특수효과로 인해 왼쪽 눈을 다치게 됐다.내상에 비해 외관도 깨끗하고 하루하루 치료에 임하며 희망을 갖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곽민선 씨가 최근 행사 진행 중 축포를 얼굴에 맞고 다쳤다.눈과 안면부 전반의 치료를 받고 있다.현재 상태가 좋지는 않아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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