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현지인과 외국 유학생 간 충돌이 발생해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9일(현지 시간) AP와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의 한 외국인 호스텔에서 키르기스스탄 현지학생과 이집트 유학생들 간 싸움이 일어났다.
이에 파키스탄 정부는 자국 주재 키르기스스탄 대사관 관계자를 불러 항의했으며, 전날 비슈케크 주재 자국 유학생 140명을 특별기편으로 귀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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