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와 이혼 조정 중인 최병길 PD가 입을 열었다.
최 PD는 “본인 집 전세금 빼주려고 사채까지 쓰고 결국 내 집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니 덜컥 이혼 얘기에 내 집 판 돈을 거의 다 주지 않으면 이사 안 나간다고 협박까지 한 사람이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라니.결국 나는 오피스텔 보증금도 없어서 창고 살이를 했는데.나야말로 빙산의 일각이다.작품이고 뭐고 진흙탕 싸움을 해보자는 건가”라고 남겼다.
2019년 8월 결혼해 최 PD와 서유리는 지난 3월 이혼 조정 중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