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기준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250만 7584명으로, 이는 전체 인구의 4.89%에 해당한다.
전체 인구의 5%가 기준인 ‘다문화 사회’의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셈이다.
외국인들이 국내를 방문해 여행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같은 프로그램도 있지만, 한국 내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담아내는 프로그램도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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