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오월의 항거 '자유와 인권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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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오월의 항거 '자유와 인권의' 가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 김정호, 도의회 국힘)이 19일 오월의 항거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라고 밝혔다.

도의회 국힘은 18일 "44년 전 오늘,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지켜낸 오월의 항거가 있었기에 지금의 자유민주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었다"며 "민주 영령들의 희생과 용기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명복을 빈다.오랜 세월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을 기억하며 살아오신 유가족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언급했다.

도의회 국힘은 "자유를 넘어 창의와 혁신을 통해 완성될 오월의 정신을 응원하며 자유민주주의 계승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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