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 물량에서도 LG디스플레이가 삼성디스플레이를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패드 프로의 OLED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11인치, LG디스플레이가 11인치와 13인치를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DSCC)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 OLED 패널 물량의 35%를 삼성디스플레이가 전담하고, 남은 65%를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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