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낸 뉴진스 민지 “우리는 깡있는 토끼들” 내홍 속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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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낸 뉴진스 민지 “우리는 깡있는 토끼들” 내홍 속 위로

그룹 뉴진스 민지가 하이브와 자회사 어도어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팬들을 다독였다.

민지는 18일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을 통해 “버니즈(뉴진스 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것 보다 뉴진스는 단단해”라며 "우리는 깡과 총이 있는 토끼들이다.

지난 4월 22일,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등이 어도어 경영권 탈취를 시도했다며 감사를 시작했고 민희진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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