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민지가 하이브 내홍 속 팬들을 안심시켰다.
민지는 1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포닝'을 통해 "버니즈(팬덤명)가 생각하고 걱정해 주는 것보다 뉴진스는 단단하다는 거"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했고, 민 대표를 포함한 A부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지난달 2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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