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은 타워 외벽인 창문을 따라 360도 빙 둘러 이어져 있어 어디서든 하늘을 바라볼 수 있었다.
최근 테크·글로벌 기업들이 판교·테헤란 대신 잠실로 몰려들고 있다.
보통 강남·여의도 등 오피스 상권에 들어선 기업들은 한 건물의 여러 층을 나눠 쓰는 반면 롯데월드타워는 1개 층의 넓은 면적을 쓰기 때문에 사무공간에 벽이나 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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