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월 공급된 수돗물 수질을 검사한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세부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등 미생물 4개 항목, 심미적 영향을 주는 경도·냄새·맛·색도·탁도 등 16개 항목은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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