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 동국대, 삼육대, 성신여자대, 한성대, 서울과학기술대, 명지대 등은 유학생 대상 교류 프로그램, 장학 혜택, 문화체험 행사 등을 선보였다.
성신여대 국제교육원은 지난달 16~25일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봄학기 한국어과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명지대 국제교류처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29개국 200여명의 외국인 학생이 참가했으며 전통 음식 판매 등이 이뤄지는 부스 운영, 외국 학생들이 참여하는 ‘월드 페스티벌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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