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중등교사노조는 유감을 표하는 입장문까지 발표했다.
이들은 “1회 방송 내용 중 ‘고등학교 재시험 요구 사건’과 관련된 내용에 상당한 유감을 표하는 바”라며 “해당 내용에 대한 과도한 극 중 묘사와 설정은 공교육 일선에서 자라나는 세대를 가르치는 임무를 수행하는 교사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며,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도 한국 공교육 현장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경규는 웹예능 ‘존중냉장고’를 선보였는데, 진돗개 견주를 향해 ‘입마개’ 사용을 강조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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