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범죄 발생은 줄고 있지만, 시민들이 느끼는 범죄에 대한 불안감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상 범죄 두려움 정도를 1∼10점 척도(매우 안전하다∼매우 불안하다)로 살펴본 결과 여성(6.38점)이 남성(5.40점)보다 높게 나타났다.
모든 연령 구간에서 남성보다 여성의 두려움이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60대 이상 여성의 일상 범죄 두려움 정도가 6.50점으로 가장 높았고, 20∼30대 여성(6.44점)이 뒤를 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