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 발생량이 2년 새 18% 가까이 증가했으나 이를 처리할 소각장 신설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의 반대에 부딪히며 난항을 겪고 있다.
의료폐기물은 해당 기관에서 스스로 처리하거나 전문업체에 맡겨서 처리해야 하는데 위탁처리가 97.5%로 대부분이었다.
위탁처리하는 의료폐기물 22만3천872t 중 22만3천847t은 소각했고 나머지 25t은 재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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