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현장 차질없다' 거짓말…의사 상처입었단 말 기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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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현장 차질없다' 거짓말…의사 상처입었단 말 기막혀"

"의료 현장에 차질이 없다는 정부 발표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환자들은 분명히 생명에 지장을 줄 피해를 보고 있는데, 정부는 실태 파악에도 대책 마련에도 손을 놓고 있어요.".

김 대표는 "정부와 병원에서는 응급·중증 환자 진료는 차질 없이 이어가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중증 암환자들이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고 암을 키워가는 상황이다"며 "'예약이 가능하다'는 전국 병원을 수소문해 찾을 능력이 되지 않으면 손 놓고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반대로 환자들도 본인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기 때문에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심각해지는 경우도 있다"며 "응급실에서 거절당하거나 병원에 입원을 못해 '가방 항암'을 하는 환자들은 불안에 떨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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