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전시내각에 참여해온 베니 간츠 국가통합당 대표가 내달 6일을 시한으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후 가자지구 통치 계획을 마련하라고 압박했다.
간츠 대표는 또 주요 정책에 대한 결정을 유보하고 있는 전시 내각도 비판했다.
이런 가운데 갈란트 국방부 장관이 지난 15일 전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통치에 반대한다는 폭탄 발언을 쏟아내면서 전시 내각은 붕괴 직전 수준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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