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독일·이탈리아·미국 은행의 러시아 내 자산 동결로 서방의 러시아 중앙은행 자산 동결 및 그 수익금 사용에 맞불을 났다.
앞서 법원은 전날 4억6270만유로(6820억원) 상당의 증권·부동산·계좌 등 이탈리아 우니크레디트의 러시아 현지 자산과 그 러시아 자회사인 우니크레디트 리싱 및 우니크레디트 가란트의 지분 100%에 대해서도 압류 명령을 내렸다.
러시아 법원이 동결한 서방 측 4개 금융기관의 자산은 총 8억1188만8000유로(1조2000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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