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서 인질 시신 한 구를 추가로 수습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 수석대변인인 다니엘 하가리 소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남성 인질의 시신을 가자지구에서 찾아냈으며, 확인 결과 지난해 10월 하마스에 잡혀갔던 론 베냐민(53)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전날에도 가자지구 작전 과정에서 3구의 인질 시신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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