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는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 동부지역을 공격 중인 이스라엘군이 하마스 공작원 130여명을 사살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라파에서 작전 중인 162사단 소속 401기갑여단이 하마스 무장대원이 총을 쏜 지역을 급습했다"고 말했다.
또 같은 지역에서 작전 중인 기바티 보병여단은 80여명의 테러 공작원을 사살했으며, 라파 동부지역에서 지하 터널도 찾아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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