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살게요.어디로 가면 될까요?" 지난해 12월 24일 오전 10시께 한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 '패딩을 판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윽고 A 씨는 중고거래 사이트를 보다가 자신이 B 씨에게 선물한 패딩이 올라온 것을 목격했고, 그에 대한 오해는 증오로 번졌다.
이 사건 범행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A 씨는 "크게 반성하고 있다"며 죄를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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