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의 에너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공습해 상당한 타격을 입혔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이 올해 들어 최근까지 러시아 벨고로드 등지의 석유 시설을 하면서 러시아의 정유 용량 약 14%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지난 3월 기준 러시아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20∼30%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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