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가 러시아·벨라루스와 맞댄 동부 국경 강화에 100억 즈워티(약 3조4천억원)를 투입한다.
18일(현지시간) AF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이날 폴란드 남부 크라쿠프에서 열린 몬테 카시노 전투 80주년 기념식에서 100억 즈워티를 투입해 동부 국경을 강화하는 이른바 '동부 방패'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폴란드 동부 국경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와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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