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33)씨의 '강남 음주 뺑소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8일 김씨가 방문한 유흥주점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은 해당 술자리 동석자와 주점 직원 등으로부터 '김씨가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본 것 같다'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김씨가 매니저에게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났다"며 경찰에 대신 출석해달라고 한 녹취 파일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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