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올해 들어서도 부패 척결을 위한 고강도 사정을 지속하는 가운데 현직 장관(부장)이 비리 혐의로 낙마했다는 발표가 나왔다.
중국공산당 중앙 기율위원회·국가감찰위원회는 18일 탕런젠(唐仁健) 농업농촌부(농업부) 당서기 겸 부장을 심각한 기율 및 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전·현직 고위 관료가 부패 혐의로 기율감찰위 조사 대상에 올라 낙마하는 것을 호랑이 사냥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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