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 “공사비 상승세가 무섭게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지연될 수록 분담금만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다.어차피 해야한다면 정부가 밀어줄때 하루라도 빨리 진행하자는 분위기다.”(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5단지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 5억원의 추가 분담금 쇼크로 사업이 멈췄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5단지가 재건축 사업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11평(전용 31㎡)소유주가 34평 (전용 84㎡)을 배정 받으려면 추가 분담금으로 5억원을 내야 한다고 제시하자, 지난해 말 GS건설과 시공 계약을 취소했고 결국 사업이 멈췄다.
최근 상계5단지 매매 실거래값 5억1500 수준의 분담금을 제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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