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과 뺑소니 의혹을 받는 가수 김호중(33)이 18일 "모든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이번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사고 이후 꼬리를 무는 의혹에도 이번 콘서트를 강행해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
김호중의 인스타그램에는 "콘서트 예매를 했는데 (지금) 취소하려니 수수료가 10만원 넘는다"며 공연 자체를 취소해 달라는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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