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멤버 호시의 못마땅한 순간을 밝혔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재석은 승관에게 과거에 멤버 호시로부터 날아차기를 당했던 게 사실인지 궁금해했다.
승관은 세븐틴의 단체 안무 연습 시간에 호시의 계속되는 "나는 유라인이다"라는 자랑, 유재석으로부터 받은 전화 기록을 "이게 바로 유라인"이라는 문구와 SNS에 올리는 행위를 폭로하며 "그게 너무 꼴보기 싫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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