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을 당해 위중한 상태에 빠진 로베르토 피초(59) 슬로바키아 총리의 상태가 다소 호전됐다고 로이터, AP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칼리낙 부총리는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피초 총리와 소통하고 있다"며 "그의 직무를 공식적으로 대행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피초 총리를 총으로 쏜 직후 경찰에 체포된 범인은 이날 처음으로 브라티슬라바 외곽 도시 페지노크의 법원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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