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아프리카 동쪽 코모로 제도의 프랑스령 마요트섬에 적용해온 속지주의 폐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크롱 정부가 추진하는 개헌안은 마요트섬으로의 이민을 차단하기 위해 그간 적용해 온 속지주의를 폐지하는 것이다.
즉, 부모 중 한명이라도 프랑스인이어야 자녀가 프랑스 국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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