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6회 체인 포트 아카데미’에 참석해 각국 항만 전문가들과 인공지능(AI) 기술 실제 항만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AI를 활용한 발전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체인포트 아카데미는 해운과 항만 분야 디지털화를 위해 세계 주요 항만들이 정보와 데이터를 공유하는 국제항만협의체 ‘체인포트(chainPORT)’ 산하의 워킹그룹이다.
이번 제6회 체인포트 아카데미에서는 ‘인공지능의 잠재력’을 주제로, AI 기술의 항만 운영 적용을 위한 주요 의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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