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올해 서울시가 처음 마련한 '2024 한강 잠 퍼자기 대회' 참가 선수들이다.
오후 3시 30분 대회 시작과 함께 참가자들은 본격적으로 달콤한 '시에스타'를 즐겼다.
대회가 시작된 지 15분이 지난 오후 3시 45분께부터 대회 요원들이 깃털을 하나씩 들고 다니며 참가자들의 콧잔등이나 뺨, 팔 등을 간지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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